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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팰리스에 미타니아가 있네

 

bandole님의 미투데이를 보고 타워팰리스에 미타니아 분점이 있다는 걸 알았음…

오호… 마침 가츠동도 당기고 해서 당장 방문 했음…

ㄱㄱㄱ

 

 

타워팰리스 아케이드 2층이네여~

폰카라 사진이 좀 부실하네여…

 

 

보들보들 쫄깃쫄깃 면이 먹고 싶어서 하나는 우동정식

 

초밥도 쬐끄만거 나오네여~

튀김은 새우, 버섯, 꽈리고추 하나는 고구마던가 감자던가… 그건 안 먹어서 모르겠고… 가격은 만사천원쯤이었던듯…

 

 

가격은 만원 정도 였는데 가츠돈이 어찌나 두툼하던지

 

 

무시무시한 두께에 깜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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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별난 맛집 찾기

by 스믈스믈 | 2009/05/21 11:07 | 먹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06년 오사카 여행사진 소방출

 

 

리라쿠마는 정말 귀엽다.

안뽑을수가 없다. 저 쿠션은 지금 집에 있다;;;

 

 

세팅 참 기똥차다.

 

안 뽑을수가 없다;;;

 

뽑아달라고 우워~~~ 하고 있잖아!

 

역시;; 이것도 두개 커플로 두개 뽑아서 집에 보관하고 있음;;;;

 

손 집어넣어서 움직일 수 있다.

 

 

 

지금은 바뀌었지만 한때 세가 모델(?)이었던 오구라유코…

 

아직 안 치운곳이 있길래 찍었나…

아니면 조금 늙어보인게 안쓰러워서 찍었나 그랬다.

 

 

요시노야 니꾸동에 날달걀 풀어서 후루룩 먹으면 참 맛있다.

집에서도 남은 불고기랑 이렇게 먹는것 좋아함…

 

니꾸동에 날달걀 풀어먹는걸 좋아하는것 만큼 지유켄카레는 어떨까 했는데 걍 그랬다.

별로 안 따뜻해!

 

여기가 아이즈야 던가…

사실 오사카 어디에서도 방금 나온 타코야키는 다 맛있긴 한데 참 먹고 싶게 생겼네… 쩝…

 

꼬깔콘이지 뭐…

이게 뭐니…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깜짝! 놀랐다.

웃겨서 카메라 꺼내서 바로 찍음…

 

완탕멘…

이것 참 괜츈했다.

 

어디 백화점이었더라… 다이마루던가…

어쨌든 엘리베이터 참 클래식 하다.

 

굽실굽실 가로등

 

칼피스 먹고 토로 인형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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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매우 몹시 조냉 일을 하고 싶지 않은 상태…

09년 오사카 사진을 올릴까 하다가 “!글작성” 폴더에 안올린 오사카 사진 폴더가 있길래 올려봄…

대방출은 아니고 소방출

 

하로샵 사진은 따로 올려야지…

by 스믈스믈 | 2009/05/19 18:1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아이스크림

 

나 자신에게 신기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나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지 않는 다는 점인데

 

어렸을 때도 뽕따 같은 쮸쮸바류나 아이스크림콘이 또래 사이에서 유행할 때도

그냥 남들이 먹으니까 나도 집에 갈 때 하나 물고 하교해야지 하는 생각 이었다.

그나마 얼음 깨먹는 건 즐겨 했는데 아마 끈적한 크림이 싫은가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보통 초코가 강력히 땡기는 시점이 아닌가 싶다.

 

어제 동네 베스킨라빈스에서 엄마는외계인을 섭취했고

앞으로 일년은 먹고 싶지 않을꺼라 예상된다.

 

날이 슬슬 더워져서 그런지 장사 참 잘되더라 베스킨라빈스

by 스믈스믈 | 2009/05/19 17:48 | 먹는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정기구독을 신청하다.

 

서명덕기자님 블로그에서 마소를 싸게 구독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나름 결제 페이지에서 레퍼러 체크를 해서 서명덕기자님 블로그에서 링크를 타고 가야지만 해당 페이지에 갈 수 있다.

링크를 함께 소개 하고 싶지만 http://itviewpoint.com 싸이트 열기가 좀 어려운 사정이 있다.

개인적으로 광고가 많은 건 상관없는데 여러 사이트들의 위젯과 광고 때문에 너무 느려서 브라우저가 다운직전…

같은 이유로 정기구독 신청 성공하면 댓글 달아달라고 하셨는데 못 달았습니다;; 감사하다는 인사를 못드려서 죄송하네요

 

어쨌든… 1년에 9만원이었던가… 8만원이었던가…

별로 비싸지 않은 가격이라 주문하고 까먹고 있었는데…

마침 오늘 “근데 담 달 부터 오는 건가~” 생각하던 차에 택배로 배달이 왔다.

 

예전엔 걍 우편이었던것 같은데….

어쨌든… 8~9년 만인지 마소를 정기구독 하게 되었는데… 첫 소감은 많이 얇아졌다는 거다.

 

 

블로그고 트위터고 뭐고 다 필요 없고…

대충 누워서 뒤적 뒤적 과자먹으면서 딩굴딩굴 보는거다.

이게 하고 싶었다. 빨리 정보를 습득해서 머할끼고 주식트레이더도 아니고… 좀 느리게 정보를 얻고 싶다…

 

마소에서도 그렇지만 피씨라인이나 하우피씨 같은 컴퓨터 잡지에 나오는 광고를 제일 좋아하는데

무슨 신제품이 나왔는지 이 제품에는 무슨 기능이 있는지…

작은 광고칸을 쓰는 마이너하고 작은 회사에서 만든 제품은 뭐가 있는지… 이런게 나의 관심사다.

 

뭐 연재 기사 읽을 만큼 쪼렙은 아니면서도

화장실에서 천천히 보다 보면 은근히 알게 되는것들이 많다. (역시 주로 광고에서;;)

 

월간 전기전자 뭐 이런건 완전 반 이상이 부품 카탈로그인데도 그런것 참 좋아하는데…

마소에 델파이 특가구매 광고를 보다 보니 델파이2009가 사고 싶구나 프로페셔널 버전이 1,584,000원이네…

by 스믈스믈 | 2009/05/19 17:31 | 잡담 | 트랙백 | 덧글(0)

MP3 뭘로 듣지 그리고 뭐 듣지

 

다른 사람들도 그러고 있는것 같긴 한데… 여전히 mp3는 윈앰프 클래식으로 듣고 있다.

스킨 바꿀 필요도 없고 가볍고 이런게 명품이 아닌가 싶다…

 

mp3외의 파일들이 많아져서 한때 foobar로 잠깐 외도했으나… (윈앰에 플러그인 깔기 귀찮음…)

역시 그냥 윈앰이 제일 편하다.

이미지 뷰어도 acdsee클래식을 지겹게 고집했는데 애니GIF만 볼려고 하면 뻗는걸 10년을 참다가

XnView로 바꿔 버렸다. 뭐 이것도 언제 acdsee로 돌아갈지 모르겠지만

난 짤방 많이 모으느라 애니GIF 많이 봐서 다시 돌아갈 일이 없지 않을까.

 

어쨌든 요즘엔 맥북에 아이튠즈로 음악을 틀어두고 adium으로 뭐 듣는지 브로드캐스팅이나 할까 싶다가…

지난주에 아이팟에 동영상 넣느라 아이튠즈랑 씨름을 했더니 쳐다보기도 싫은 상태…

 

주얼리S의 데이트라는 노래가 듣고 싶은데 누가 선물해주실분?

by 스믈스믈 | 2009/05/19 16:5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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